광고

오직 '청양고추'로 한국인 매운 맛, 흔들어 먹는 스텐컵냉면

매운요리전문 주점 ‘레드홀릭 야타타(YATATA)’

박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11/11/10 [15:38]
경기가 불안하고 바람이 차가워지는 요즘, 소주 한잔에 시름을 잊고 얼큰한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 경쟁력 있는 아이템으로 무장한 브랜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매운요리전문 주점 야타타가 그 대표적인 경우다.
 
고정적 수요가 높은 주점은 매운요리 같은 특화된 아이템과 운영능력 및 입지조건 정도만 들어맞는다면 기대 이상의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조촐한 술자리를 즐기는 새로운 음주문화가 형성되고 있어 소점포주점의 창업경쟁력 역시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
 
최근 런칭한 매운요리전문 주점 ‘레드홀릭 야타타(YATATA)’는 최적의 성공창업 조건들을 묶어 하나의 브랜드에 접목시킨 스마트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명품 한우 곰국 전문점 ‘곰소뜸’이라는 인지도 높은 한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원더테이블㈜에서 철저한 시장조사와 기존에 구축된 탄탄한 제조기술 및 물류 인프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시킨 브랜드가 레드홀릭 야타타다. 
 

▲ © 박진아 기자
전문 R&D팀의 메뉴개발로 차원이 다른 맛과 퀄리티를 선보이는 ‘레드홀릭 야타타’는 캡시컴 등의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청양고추만으로 한국인의 매운 맛을 찾아낸 고급화된 매운요리를 선보인다. 또한 국내 최초로 고객이 직접 흔들어 먹는 스텐컵냉면 등으로 메뉴에 신선함과 재미를 더했다. ‘레드홀릭 야타타’의 주메뉴인 양념족발직화구이는 피부미용에 좋은 콜라겐과 젤라틴이 함유된 미니족을 매콤한 양념에 무쳐 직화로 구워내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동네 상권에서도 부담 없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사랑방 형식의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또한 주목해 볼 만 하다. 개방된 주방에서의 조리과정을 고객이 직접 볼 수 있도록 해 시각적인 효과와 식욕을 자극하는 점도 특색 있다.
 
주점 프랜차이즈 ‘레드홀릭 야타타’는 업종 전환 시 주방집기 및 기기, 간판 재활용 등을 권장, 창업자의 초기 창업비용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또한 본사는 신규 3호 점까지 1,00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창업지원을 제공한다. 최소자본창업, 효율적 운영과 안정적인 매출을 원하는 현명한 창업 희망자들이라면, 프랜차이즈 ‘레드홀릭 야타타’를 주목해 볼 것이다.

 

 
prfactory@nate.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