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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타야의 메인 메뉴는 바로 흑돼지 데판야끼. 국내산 최고급 흑돼지를 사용한 데판야끼는 오랜 기간 파라다이스호텔, 더키친살바토레 레스토랑, 그안 레스토랑 등 국내 일류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BUTAYA 셰프들이 일류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아온 경험으로 즉석에서 직접 조리하므로 더욱 맛있다. 가격 또한 600g에 45,000원으로 합리적이어서 데이트나 가족 외식에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런치타임에 제공되는 부타볶음밥과 부타야정식도 인기이며, 된장찌개와 명란계란찜 등 한국의 맛을 살린 메뉴도 마련되어 있다. 또 소믈리에 자격을 가진 쉐프가 추천하는 와인과 상위 1% 원두를 사용한 커피도 알뜰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한편 깔끔하고 품격 있는 인테리어로 꾸며진 BUTAYA는 준비단계부터 국내 미식가와 블로거뿐 아니라 일본인들에게까지 호응을 얻었다. 일본 유명 블로그를 운영중인 오션브릿지코리아의 대표이사 권우성은 아메바에서 한국 음식점 블로그 1위를 차지했으며, 오픈 전부터 50여 건의 예약이 쇄도하기도 했다.
영화사, 매니지먼트사, 베니건스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는 ㈜바른손의 마케팅 본부장을 역임한 이력이 있는 이병구 대표이사는 “자체 연구개발실 R&D 센터와 철저한 서비스 교육으로 고객 여러분들께 만족감을 선사하겠다”며 “방문 전 예약을 하면 기다리는 시간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BUTAYA는 압구정 삼원가든과 금수복국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페이스북및 전화으로 알아볼 수 있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