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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프랜차이즈 토마토도시락이 겨울맞이 신메뉴를 출시했다.
2천 원대부터 시작되는 70여 가지의 다양한 도시락들을 선보이고 있는 이 곳에서 겨울철 별미로 내놓은 메뉴는 ‘따끈따끈 우동 시리즈’.
따뜻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 그리고 김치가 어우러진 김치우동, 고소한 새우튀김이 어우러진 뜨끈한 새우튀김우동, 야채튀김과 쫄깃한 면발이 가득한 야채튀김우동 등 세 가지다. 2,500~3,000원의 가격으로 몸 속까지 훈훈해지는 우동메뉴들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김치볶음밥’도 토마토도시락에서 새롭게 맛볼 수 있게 됐다. 매콤한 김치볶음밥과 영양만점 참치오믈렛의 조화가 깔끔하게 입맛을 돋우며, 한끼 식사로도 그만이다.
업체 관계자는 “동절기를 맞이해 다양한 맛의 우동과 김치볶음밥 메뉴를 준비했다”며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실속 요리”라고 전했다.
한편 도시락전문점 토마토도시락은 테이크아웃과 매장 운영이 함께 가능한 도시락창업 아이템으로써, 조리 걱정 없는 ‘원팩시스템’으로 초보창업자, 여성창업자, 생계형창업자 등에 알맞다.
최근 명지전문대점, 행신점, 미아삼거리점, 동의대점 등 12개 매장이 문을 열었으며, 이매점, 과기대공릉점 등 6곳이 가맹계약을 맺고 오픈 준비를 시작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