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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감사중 술판 감사 담당 인사 조치

16일자로 화순읍 담당요원으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11/15 [13:35]
[속보] 전남 화순군은 정기종합감사 기간 중 피감기관장실에서 군의원.면장 등과 술판을 벌여 물의를 빚은 감사담당을 화순읍사무소로 전출했다.

군은 16일자로 구기선 감사담당을 화순읍 담당요원으로, 윤영복 도시행정담당을 감사담당에 박종민 능주면 생활지원담당을 도시행정담당에 박민규 화순읍 산업담담을 능주면 담당요원으로 각각 전보발령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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