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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패밀리 봉사단은 햇빛마을, 원광보은의 집, 베들레헴 장애우 시설, 사랑의 집 동산 등 복지시설을 찾아 동파방지 보온작업, 잡목제거, 내외부 대청소, 전기배선작업, 도배 작업, 환경정리 등 다가올 혹한에 대비한 시설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와 함께 오천읍, 장기면, 대송면 등 자매마을 57개소에서는 사과수확 돕기, 어촌계 공동작업장 야간작업등 설치, 김장지원, 마을주변 정리정돈 등 농어촌 어르신의 일손을 돕는 활동이 진행됐다.
특별활동으로 포항제철소 행정섭외그룹 봉사단 40여명은 포스코본사 주차장에서 인덕산에 이르는 ‘포스코 둘레길’을 찾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계단정비, 잔가지 치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또한 포스코가 해도2동에서 운영 중인 무료급식소 ‘포스코 나눔의 집'에서는 포항제철소 직원 부인들과 지역 부녀회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음식준비와 배식, 청소, 설거지 등을 정성스럽게 도왔다.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은 "이번 겨울나기 준비활동으로 우리 이웃들이 겨울을 훈훈하게 나기를 바란다”며 “포항제철소는 포스코 패밀리 차원으로 매월 테마를 정해 실시하는 봉사활동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을 실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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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