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심해 생물이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마치 장미를 닮은 이 신종 심해 생물은 그 모양이 얼핏 괴물과도 흡사해 ‘생물이냐’ ‘동물이냐’는 질문으로 이어지는 등 신종 심해 생물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어 학계의 뜨거운 감자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 뉴스는 21일(현지시각) “최근 미국의 생물학자들이 두 차례에 걸쳐 심해탐사를 실시했다”며 “그 결과 붉은 장미를 닮은 신종 심해 생물 10여 종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종 심해 생물은 먹이를 흡수하는 입술이 다른 생물에 비해 길고 넓어, 먹이 가까이 다가가 긴 입술을 이용, 먹이사냥을 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국내 누리꾼들은 “모양부터 신기하다” “살다보니 별일” “바다의 신비도 끝이 없다” “아무리 신비해도 대한민국 국회만큼 신비한 곳이 있을까”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