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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일본인,너무나도 다른점이 많다!

한국인은 비싼 차 몰지만 일본인은 자전거 타고…한국인과 일본인

이상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1/11/24 [13:28]
한국인은 학교에서 자식이 야단맞으면 찾아가 선생에게 행패를 부리지만 일본인은 학교를 찾아가 선생 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를 한다.
 
한국인은 세상이 뒤숭숭하면 서로 밀치며 슈퍼의 물건이 동이 나지만 일본인은 자기 차례가 올 때까지 질서를 지킨다.  
 
한국인은 명품을 걸치고 다니는 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일본인은 평범한 근무복을 입고 다니는 것을 자랑으로 여긴다.

▲ 이상헌     ©브레이크뉴스
한국인은 크고 으리으리한 집에 사는 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일본 수상도 20평 정도 집에서 사는 것이 상식이 되어 있다.
 
한국인은 학벌을 중요하게 생각해 너도 나도 대학병에 걸려있지만 일본인은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전문가로 키운다. 
 
 
한국인은 비싼 차를 몰고 다녀야 행세한다고 알지만 일본인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것을 상식으로 생각한다.
 
한국인은 탈세하려고 거짓신고도 보통으로 하지만 일본인은 세금을 꼬박꼬박 내면서 정직하게 살려고 한다.
 
한국인은 아홉 번 잘하다 한번 잘못해도 손가락질 하는데 일본인은 한번 잘하고 아홉번 실수를 해도 한번 잘한 것을 칭찬한다.
 
한국인은 남의 잘 못찾는 데는 탐지견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일본인은 남의 능력을 찾아 키워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한국인은 자기를 높이고 상대방을 얕잡아보지만 일본인은 자기는 낮추고 상대방을 높여주는 달인이다.
 
한국인은 대통령 욕하는 것을 애국으로 생각하는데 일본인은 총리 말을 바르게 실천하는 것을 애국이라 생각한다.
 
한국인은 노인은 고물이나 퇴물로 생각하고 외면하는데 일본인은 경륜을 높이 평가하고  원로로 받들어 모신다.
 
한국인은 모르는 것도 아는 체 하고 단독으로 일을 처리 하는데 일본인은 아는 것도 서로 협의하고 확인하며 전문가의 조언을 경청한다.
 
한국인은 높은 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데 일본인은 만나는 사람마다 지나칠 정도로 예의가 바르다.
 
한국인은 잘못하고도 끝까지 오리발을 내미는데 일본인은 서로 책임지겠다고 하며 책임자는 할복을 한다.
 
한국인은 툭하면 친구끼리도 법대로 하자며 고소를 하는데 일본인은 문제가 생겨도 대부분 화해를 한다.
 
한국인은 혼자서는 잘 해도  여럿이 하는 일엔 싸움이 일어나고 일본인은 개개인을 보면 형편없이 보여도 뭉칠수록 단결이 된다.
 
한국인은 공금을 눈먼 돈이라고 뜯어내는데 일본인은 자손대대로 죄가 상속된다는 생각이 몸에 베여있다. injoyworld@daum.net
 
 *필자/이상헌. 시인 방송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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