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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g 신생아 ‘독일’에서 출생 화제…10kg 기록 언제 깨지나?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11/28 [21:59]
© 브레이크뉴스
6kg 신생아가 독일에서 출생해 전 세계 부모들이 깜짝 놀라고 있다.
 
세상에 이런 일이에나 나올법한 일인데, 더 놀라운 일은 6kg 신생아를 낳은 산모가 40대라는 것.
 
6kg 신생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만간 10kg대의 기록이 깨지는 것 아니냐”며 놀랍다는 반응 일색이다.

유럽지역 인기 온라인 매체인 더로컬은 지난 25일 “독일 베를린 소재 사리데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6kg에 육박하는 우량한 신생아인 지하드가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격 보도했으며 이에 이 같은 소식은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에 걸리면서 국내 매체들도 받아쓰기 중이다.

한편 무려 8시간에 걸려 태어난 이 거대 신생아는 ‘독일에서 가장 무거운 신생아’로 기록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일제히 보도했다.
 
사진캡쳐=더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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