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익산경찰서, 설비기사 폭행한 조직폭력배 입건

가스연결 배관 교체 작업 기간 연장 앙심 품고 폭력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1/12/01 [12:36]

전북 익산경찰서는 1일 가스배관 설비업자가 자신의 집 가스배관 일부를 빨리 교체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른 이 모씨(33)를 폭력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익산지역 모 조직폭력배인 이씨는 지난달 1일 오후 6시 50분께 자신의 집 가스연결 배관 교체 작업 기간을 연장한 것에 앙심을 품고 설비기사 A씨(48)의 얼굴과 복부 등을 마구 폭행해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 김현종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