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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수영장…200미터 높이는 양반, 상어와 수영은 ‘경악’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12/05 [19:28]
© 브레이크뉴스
가장 무서운 수영장이 전 세계 곳곳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높이 200미터 상공의 수영장은 그나마 양반이다. 식인상어와 함께 수여하는 가장 무서운 수영장도 존재한다.
 
이 같은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한민국 국회에서 저런 수영장을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다.

최근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가장 무서운 수영장’이라는 제목으로 카리브해의 섬나라 바하마에 있는 유명 호텔 수영장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호텔 옥상에 있는 수영장이 소개돼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잔뜩 자극하고 있다.

먼저 바하마에 있는 수영장은 상어 한 마리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것을 전해졌으며, 마리나베이샌즈호텔의 수영장은 높이 200m 상공에 수영장이 건축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무서운 수영장에 한번 가보고 싶다” “저런 수영장에서 수영하다 죽을지도” “가장 안무서운 수영장은 어디일까 소개해줘요”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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