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경찰서는 8일 유흥업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폭력을 휘두른 조 모씨(31)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원지역 조직폭력배인 조씨는 지난 2일 새벽 4시 40분께 모 음악홀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 이씨에게 욕을 하며 맥주병을 던져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또, 업주 이 모씨(42․여)와 또 다른 종업원 김 모씨(20)에게도 폭력을 휘두른 혐의도 받고 있다.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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