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먹기만해도 빠진다? ‘핵산(DNA)’의 놀라운 효능!

핵산 합성, 20세부터 감소..음식 통해 섭취해야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1/12/13 [10:28]


우리 인간의 몸은 약 60조 개의 세포로 구성돼 있으며 세포 하나하나는 120∼200일을 주기로 재생된다. 하나의 세포가 두 개로 나뉘는 세포분열에 의해 재생되며 이는 신진대사의 기본이 된다. 세포가 분열할 때 먼저 중심이 되는 기관인 ‘핵’이 두 개로 나뉘고, 이 핵 내의 물질은 산성을 띠고 있어 핵산(核酸, nucleic acid)이라 부른다. 핵산은, DNA(데옥시리보핵산)와 RNA(리보핵산)라는 두 종류가 존재하며 이는 모든 생체 세포 속에 들어 있는 본질적인 성분이다. 따라서 우리 인간은 핵산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핵산(DNA)은 신체의 설계도이며 생명의 근원 물질이라고 불리운다. 이 설계도에 이상이 발생하면 유전병이나 유전적 체질로 나타난다. 신체를 구성하고 있는 체세포의 DNA가 손상을 입게되면 조직이나 부위에 따라서 암, 당뇨병, 치매, 아토피 피부염 등을 유발한다.

병의 근본적 원인은 DNA의 돌연변이

모든 질병은 세포의 변질, 즉 유전자의 손상으로 인해 생겨난다. 유전자가 손상됐다는 의미는 염기서열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DNA는 뉴클레오티드라는 물질이 사슬처럼 연결돼 있는데 그 사슬은 2줄기의 나선형으로 돼 있다. 뉴클레오티드는 인산, 오탄당, 염기로 구성돼 있고 이 중 염기는 아데닌(A), 구아닌(G), 티민(T), 시토신(C)의 4종류로 구성된다. 이들 염기의 결합은 박테리아 등 단세포 생물부터 인간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에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염기 배열이 정상적으로 연결되지 않았다는 건 질병에 걸렸다는 말과 같다. 예를 들어 ‘핵산’이라는 단어의 자음, 모음 정상적인 배열은 ‘ㅎ ㅐ ㄱ ㅅ ㅏ ㄴ’ 이다. 하지만 ㄱ 과 ㅅ이 뒤 바뀌면 ‘햇간’ 이라는 단어로 전혀 엉뚱한 뜻이 돼 버린다. 이를 염기서열에 비유한다면 DNA에 돌연변이가 발생한 것으로, 이것이 질병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이유이다.

그렇다면 유전자가 손상되지 않도록 잘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론적으론 돌연변이가 발생한 배열을 다시 정상으로 연결시키면 근본적으로 병을 치유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말 그대로 이론적인 얘기일 뿐, 현실적으론 불가능하다. 의사들은 돌연변이가 일어난 염기서열에서 온 증세(병)을 약화시키거나, 수술 등을 통해 몸밖으로 제거해 우리 몸 스스로가 치유하게끔 도와주는 역할만을 할 뿐이다.

돌연변이된 염기서열을 되돌리는 근본적 해결책은 우리 몸 속에 있다. 우리는 이를 ‘면역력’이라 부른다. 그러나 면역세포 역시 유전자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유전자의 원소인 핵산이 몸속에 충분해야 면역세포들도 자신의 성능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다.

핵산 합성, 20세부터 감소..음식 통해 섭취해야

▲ 핵산의 충분한 공급을 원한다면 핵산제품을 섭취하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 브레이크뉴스
우리 몸은 핵산의 총량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핵산 보급량이 적으면 간장과 신장의 일부에서 핵산을 합성해낸다. 그러나 인간은 20세를 넘어서면서부터 간 기능이 쇠퇴하기 때문에 핵산 합성량도 자연스레 감소한다. 40세 이후에는 핵산이 거의 생성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합성력이 감퇴한 만큼 핵산을 보급해 주지 않으면 우리 몸은 만성적으로 DNA와 RNA가 부족하게 된다. 세포 자체도 노화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나빠지고, 회복 능력은 더더욱 약해진다. 이에 의식적으로 핵산을 보급해 줄 필요가 있다.

한가지 다행인 점은 핵산은 모든 세포 내에 존재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음식물을 통해서 섭취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핵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으로는 복어의 이리(수컷의 정소), 연어 이리, 맥주 효모, 잔멸치, 뱅어포,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참치, 정어리, 가자미, 김, 대합, 굴, 대두 등이 있다.

핵산, 피부 건강의 핵심

핵산은 신진대사 촉진, 치매 예방, 빈혈 개선, 간(肝)기능 향상, 산소 이용 효율화, 비타민 B군의 활성화 등에 효과가 있다. 우리 몸의 피부세포는 다른 세포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진대사 사이클이 빠른 편이다. 따라서 핵산이 부족하면 케라틴(각질층)이라는 단백질 합성에 지장을 초래하게 돼, 피부는 자연스레 나빠진다. 또한 핵산은 기미와 주근깨의 원인인 자외선을 흡수하는 역할도 해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핵산의 항산화 작용과 말초혈관 확장 작용은 노인성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핵산 성분의 하나인 아데노신은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좋게 한다. 신체의 화학공장이라 불리는 간은 생체 유지에 필요한 물질을 만드는데 간 기능이 저하되면 쉽게 피로해진다. 이때 핵산을 섭취하면 간장 내에서 ‘디노보 합성’을 해야 하는 부담이 적어지므로 간 기능이 향상된다.

혈액의 적혈구에는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이 함유돼 있는데 적혈구 수가 부족하면 세포에 산소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된다. 이때 핵산을 섭취하면 적혈구가 활발하게 생산돼 빈혈이 치료되며 피로도 해소된다. 해독 효소를 활성화시키는 비타민 B군은 핵산 성분의 하나인 아데닐산과 결합해 결과적으로 피로를 회복시키는 역할을 한다. 항산화 기능을 갖는 핵산은 유해한 활성산소가 체내에서 연쇄반응을 일으키는 악순환을 방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핵산’

피부미용과 비만, 항노화 분야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진료하는 이해우 의학박사(유전자 생명공학 전문업체 메타진(주) 회장)는 “건강한 다이어트의 한 방식으로 핵산이 제격”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다이어트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체중감량이 아니라 올바른 식이요법으로 건강 체질로 거듭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있다. 특히 ‘핵산’을 이용한 다이어트는 단지 체중감량 효과 뿐 아니라 피부 손상이나 변비 등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조언했다.

이 박사는 그 이유에 대해 ‘핵산이 가지고 있는 신진대사를 높이는 기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가만히 있어도 소비되는 칼로리가 높아진다. 기초대사량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의 에너지 대사량으로,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소비되는 에너지량이다. 만약 핵산의 충분한 섭취를 통해 기초대사량이 늘어나면 누워만 있어도 같은 시간 동안 칼로리가 소비되는 량이 커지는 셈이다. 아울러 핵산의 성분인 아데노신은 체내에서 당의 흡수를 더디게 해, 결과적으로 지방으로 축척되지 않게끔 한다.


또한 이 박사는 “핵산을 섭취하면 증산의 종류와 체질, 평소 식생활 습관에 따라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와 방법이 다르다”고 당부했다. 핵산을 섭취하기 시작해 효과를 실감하기 위해선 규칙적으로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는 것. 효과를 실감할 수 있기 위해선 최소 1개월은 꾸준히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간혹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지만 이런 경우는 핵산의 유효한 양을 섭취하지 않고 단기간 내에 결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메타진(주)에서 생산하는 생명공학 제품군.     © 브레이크뉴스


메타진이 생산하는 ‘맑음 6종 시스템’은 핵산 함유량이 높은 연어이리 단백과 자체 개발한 CK(발효 홍삼 추출물에 들어 있는 진센오사이드)가 다량 함유돼 있다.

신장과 방광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는 ‘맑음차’,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를 해소해 주는 ‘맑음 식이섬유’, 또 연어이리 엑기스에는 단백질 성분인 프로타민 함유량이 50~60%가 들어 있다. 프로타민은 비만의 근원인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소장에서 흡수되는 것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맑음 징크’도 메타진의 독자 개발한 MD라는 물질이 들어있어 체지방분해에 효과가 탁월하다. 이밖에 연어이리 단백, CK의 첨가로 간세포 해독, 면역력 증강, 함염 작용에도 효과가 있다.

각종 비타민이 들어 있는 ‘멀티비타 바이탈파워’와 미네랄 아미노산 콜라겐 등 각종 영양분이 함유된 효모 제품인 ‘해피밀’은 ‘메타진 다이어트 10일 프로그램’ 진행시 충분한 영양공급과 공복감 해소시켜 준다.

‘메타진 다이어트 10일 프로그램’은 10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요요 없는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프로그램 에 따르면 몸 안의 과잉 축적된 체지방을 분해, 배출해주는 인체 해독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활동에 필요한 영양소는 모두 공급해주며 평소 충분히 섭취하지 못했던 영양소까지 규칙적으로 공급해줌으로써 새로운 체질로 변화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 이밖에 메타진의 첨단 생명공학 제품은 본사 홈페이지(www.metagene.co.kr)나 상담 전화(1544-1626, 010-2094-108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회장은 “맑음 10일 프로그램을 복용법대로 이행 했을 때 효소 작용에 의한 인체해독, 체질, 피부, 피로감 등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고 5~8kg라는 놀라운 감량 효과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메타진 제품 r&d 핵심인 메타볼랩연구소(주)는


메타볼랩연구소(주)(대표 강흔수 박사)는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체력과학노화연구소(현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와 서울 의대 생화학교실의 연구인력을 중심으로 설립된 바이오 연구개발 전문 벤처기업다. 메타진의 모든 제품도 여기에서 만들어진다.

메타볼랩연구소는 세포 노화 및 그 대사과정에 관한 방대한 연구 성과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인체의 생체기능과 방어기능을 증대시키는 약물 개발에 전력을 쏟고 있다. 또한 인간 유전체 및 단백질 기능과 분석 기술에 바탕을 둔 생명과학 기법을 임상의학에 접목시켜 세포의 노화 및 사멸에 관한 핵심연구 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확보해 생명공학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