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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미끄럼틀 ‘충격 그 자체’…떨어지면 최소 사망?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12/29 [18:22]
© 브레이크뉴스
최후의 미끄럼틀 사진이 공개됐다.
 
마치 사형을 집행하는 장소처럼 보이는 이 최후의 미끄럼틀 사진은 외견상 충격 그 자체라고 보는 게 맞다.
 
도대체 어떤 의도로 이 같은 최후의 미끄럼틀을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누리꾼들은 한 목소리로 이런 미끄럼틀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다는 의견부터 시작해, 이런 미끄럼틀을 만든 의도가 궁금하다는 주장까지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후의 미끄럼틀’이라는 제목으로 10미터 이상의 높은 담 위에 설치돼 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미끄럼틀 사진이 올라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런 미끄럼틀, 탔다가는 그야말로 사망” “괴상한 미끄럼틀, 밑에 풀장이 있다고 해도 무섭겠다”, “우리나라가 아니라 외국에 있는 것 아니냐” “보기만 해도 후덜덜”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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