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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추돌사고로 3명 사상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2/01/02 [09:46]

지난 1일 오후 6시 20분께 전북 익산시 신흥동 신흥사거리에서 김 모씨(60)가 운전하던 레조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아반떼 승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숨지고 아반떼 운전자 박 모씨(40)와 함께 타고 있던 이 모씨(49·여)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운전 부주의로 신호대기 중인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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