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가디자인연구소(INPD)는 “국민이 바라는 정당혁명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1월 10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국가디자인연구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리얼미터가 “국민이 바라는『정당혁명』”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국가디자인연구소 허성우 이사장은 “현대정치의 핵심은『정당정치』라 할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최근 대한민국의 정당정치는 그 가치와 역할에 있어서 중대한 위기에 직면한 듯 하다”면서 “차제에 대한민국『정당정치』의 실종을 막고 제도적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그 해결책과 방향을 제시하는 특별 토론회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토론회는 김종인 한나라당 비대위원의 기조연설에 이어 (사)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 허성우(경희대 정경대 겸임교수)의 사회로 김형준 (명지대 교수), 이택수(리얼미터 사장)의 발제와 정태근(국회의원), 김 진(중앙일보 논설위원), 고성국(정치평론가), 성한용(한겨레신문 선임 기자)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전체 사회는 정영태 (사)국가디자인연구소 소장(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경희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