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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진 볼 때 공감? '신분증 사진은 맘에 안들어' 폭소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1/07 [13:44]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자기 사진 볼 때 공감’이라는 제목의 만화가 공개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된 '자기 사진 볼 때 공감'이라는 제목의 만화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자기 사진 볼 때 공감’'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 브레이크뉴스

공개된 ‘자기 사진 볼 때 공감’ 그림은 신분증 사진과 페이스북의 사진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실제 평범한 모습인 남녀가 자기의 신분증 사진에서 볼 때는 못생겨 보인다. 또 페이스북에 올린 프로필 사진에서는 미남, 미녀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져 있다.
 
자기 사진 볼 때 신분증이나 여권사진은 못생겨 보이는 것이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것이다.
 
‘자기 사진 볼 때 공감’ 만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자기 사진 볼 때 공감 100%", "정말 자기 사진 볼 때 다들 이래", "포샵과 각도의 차이인 것 같아", “실제 자신의 얼굴을 못 받아드리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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