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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망토 기술 개발 '영화가 아닌 현실로?' 시선 집중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1/07 [13:59]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투명 망토 기술이 개발됐다.
 
지난 4일 미국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 구방성의 지원을 받는 코넬대학의 연구팀이 투명 망토 기술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  투명 망토 기술이 개발됐다.  <사진=해리포터>  © 브레이크뉴스

코넬대학의 연구팀은 최근 40피코초(1피코초=1조 분의 1초) 동안 사물을 안보이게 하는 투명 망토 기술을 개발했다고 한다.
 
눈이 빛을 감지해 인간이 사물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빛을 방해하면 순간적으로 시야를 가릴 수 있음을 이용해 투명 망토 기술을 개발했다.
 
시간을 이용해 투명 망토 만드는 기술을 개발 했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명 망토 기술 개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투명 망토 기술이 개발됐다니 놀랍다!”, “빨리 투명 망토 기술이 완성돼서 입어보고 싶다”, “영화가 아닌 현실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앞서 미국 msnbc는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연구팀이 투명 망토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투명망토는 메타물질을 이용해 빛의 스펙트럼을 조작, 착시 효과를 일으켜 사물을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끼게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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