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선생님의 진심어린 충고 '머리 있을때 묶어' 폭소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1/07 [21:44]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선생님의 진심 어린 충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 선생님의 진심 어린 충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 브레이크뉴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선생님의 진심 어린 충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여학교 앞에서 선생님이 ‘머리 있을 때 묶어’라는 팻말을 들고 서 있다.
 
특히 선생님의 머리가 대머리여서 ‘머리 있을때 묶어’라는 메시지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선생님의 진심 어린 충고’라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생님의 진심어린 충고 마음이 아프다”, “선생님의 진심어린 충고에 애들이 정말 정신이 번쩍했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