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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받는 경찰 다짐…런치간담회 개최

이상주 김제서장 “한 번 더 보고․살피는 치안활동 전개” 당부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2/01/11 [12:06]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1․2단계로 나눠 ‘특별방범활동’을 역동적으로 전개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는 김제경찰서 전경(원안은 이상주 서장).     © 김현종 기자

평온한 치안 유지를 위해 수사경찰이 한자리에 모여 런치간담회를 실시해 향후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전북 김제경찰서 이상주 서장은 수사경찰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갖은 ‘런치간담회’를 통해 “명절분위기에 편승해 금은방 및 금융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에 대비, 선제적 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서장은 또 “오는 4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맞춰 일정에 따른 단계별 단속체제를 가동해 금품살포․흑색선전 등 각종 선거사범 엄정 단속을 통해 깨끗한 선거풍토를 조성할 수 있도록 주력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이 서장은 “관내에서는 단 1건의 학교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와 지도단속을 병행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해 미래의 청소년이 범죄에 노출되는 사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 서장은 끝으로, “진정으로 주민을 위해 ‘한 번 더 보고, 살피는 적극적인 치안활동’이야 말로 신뢰받는 김제경찰이 될 수 있다”며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한편, 김제경찰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1․2단계로 나눠 ‘특별방범활동’을 역동적으로 전개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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