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온한 치안 유지를 위해 수사경찰이 한자리에 모여 런치간담회를 실시해 향후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전북 김제경찰서 이상주 서장은 수사경찰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갖은 ‘런치간담회’를 통해 “명절분위기에 편승해 금은방 및 금융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에 대비, 선제적 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서장은 또 “오는 4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맞춰 일정에 따른 단계별 단속체제를 가동해 금품살포․흑색선전 등 각종 선거사범 엄정 단속을 통해 깨끗한 선거풍토를 조성할 수 있도록 주력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이 서장은 “관내에서는 단 1건의 학교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와 지도단속을 병행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해 미래의 청소년이 범죄에 노출되는 사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 서장은 끝으로, “진정으로 주민을 위해 ‘한 번 더 보고, 살피는 적극적인 치안활동’이야 말로 신뢰받는 김제경찰이 될 수 있다”며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한편, 김제경찰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1․2단계로 나눠 ‘특별방범활동’을 역동적으로 전개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