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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경찰서, 건축자재 훔친 40대 입건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2/01/17 [11:27]

자신의 집 주변에 있는 신축건물 공사 현장에서 건축자재를 훔친 40대가 법의 심판대에 올랐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17일 박 모씨(41․무직․익산시 모현동)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2월 8일 오후 8시께 익산시 모현동에 위치한 신축건물 공사 현장에서 건축업자 A씨(57)가 야적한 4각 철근(C형강) 9개를 비롯 125만원 상당의 각종 자재를 손수레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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