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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간은 필요 없으실 텐데 '용궁가는 강아지와 거북이'..."간 때문이야"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1/29 [17:11]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제 간은 필요 없으실 텐데’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 간은 필요 없으실 텐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 간은 필요 없으실 텐데’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브레이크뉴스

공개된 ‘제 간은 필요 없으실 텐데’ 영상 속에는 개 한 마리가 바다에서 거북이의 등을 타고 다니고 있다.
 
‘제 간은 필요 없으실 텐데’ 사진이 거북이가 토끼의 간이 필요해 토끼를 등에 태우고 가는 별주부전을 연상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제 간은 필요 없으실 텐데’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간 때문이야", “제 간은 필요 없으실 텐데 사진 너무 웃겨”, “용왕님이 이번에는 강아지 간을 구해오라고 했나”, “제 간은 필요 없으실 텐데 정말 세상에 이런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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