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의료관광 선두기업 (주)지엘앤씨지는 28일 “최고의 의료기술을 가진 국내 병원을 공개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지엘앤씨지는 (주)KT와 함께 특수카메라를 장착한 해외화상원격진료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중국, 일본, 홍콩, 몽골 등 해외 지사망과 콜센터를 확보한 국내 유일 기업이다.
이번 공개모집은" 성형외과, 치과, 안과, 산부인과, 검진센터, 관절센터, 피부과, 2차의료기관을 선별하며, 사업신청서와 사업소개서를 제출한 병원을 검토 후 최종 결정하게 된다.
최종 결정된 의료기관은 해외지사망을 갗추고 있는 (주)지엘앤씨지와 협력 병원이 되어 외국인 환자 방문시 우선 병원으로 지정, 외국인 환자를 진료하게 되는 혜택을 제공받는다.
(주)지엘앤씨지 하양호 대표는 “국내 최고의 의료진을 갖춘 병원을 엄선하여 결정하게 될것이며, 기술력을 갖추었지만 해외환자유치의 어려움이 있던 병원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공개 선착순 모집접수는 2월 28일부터 이메일 접수이며, 사업신청서는 이메일로 문의 후 신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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