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다이돌핀 호르몬은 엔돌핀의 4000배 효과

웃음으로 남도 살리고 나도 사는 수지맞는 장사 할수있어

이상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2/03/03 [11:48]
사람에게서 여러 가지 뇌파가 나오는데 각성 시 나오는 베타파는 스트레스 뇌파지만 자는 동안에는 나오는 알파파와 엔도르핀은 모든 병을 고치는 기적의 호르몬이어서 아플 때 잠을 푹 자고 나면 병이 낫고 기분도 상쾌해진다. 그러나 깨어 있어도 웃거나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 사랑할 때 뇌 속에서 알파파와 엔도르핀이 동시에 분비되어 건강과 활력 매력이 넘치게 되어 삶에 리듬감을 주며 여유와 웃음을 가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이상헌     ©브레이크뉴스
 
다이돌핀(Didorphin)이란 호르몬은 엔도르핀의 4000배의 효과가 나타나는데 큰 감동을 받을 때 만들어진다. 종합청사 뒤쪽에 있는 '토속촌'은 명품식당으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 이곳 정명호 사장의 장남 주례는 내가 맡았고 차남은 노무현 변호사가 맡았다.
 
그 후 노 변화사가 대통령에 출마하자 그는 자기 일은 제쳐놓고 발 벗고 뛰었는데 개표방송에서 "노무현 당선!"소리가 나오자마자 웃음이 터져 주체할 수 없었다. 그는 6개월 동안 감기가 따라 다녀 백약이 무효였는데 씻은 듯 없어진 것이다. 아름다운 노래나 시를 듣거나 멋진 풍경에 압도되었을 때 새로운 진리를 깨닫거나 엄청난 사랑에 빠졌을 때 몸에 생기는 놀라운 변화도 다이돌핀과 영향이 있다.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면 직장인의 스트레스 지수가 95%에 육박한다. 미국의 40%, 일본의 61%와 비교해 보면 엄청난 수치다. 매년 2만 여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데 35만 명이 자살을 시도하며 하루 평균 36명이 자살을 한다. 남자 3명 중 1명, 여자 5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는 사실 또한 우리를 우울하게 만든다. 해법은 삶을 즐기며 엔도르핀과 다이돌핀의 혜택을 최대한 누리는 것뿐이다. 웃음으로 우리는 남도 살리고 나도 사는 수지맞는 장사를 할 수 있다. 넉넉하게 감싸주며 사는 지혜를 터득해 행복과 사랑의 주인이 되자.  injoyworld@hanmail.net
 
*필자/이상헌. 방송작가 칼럼니스트 시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