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신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세크라멘트 캑칼렌 공군기지 격납고에서 열린 ‘종이 비행기 멀리 날리기’ 대회에서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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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서 종이비행기가 70m 가까이 날아가 신기록을 차지했다고 한다. 종이비행기 신기록을 수립한 조 아욥은 미식축구 쿼터백 출신으로 알려졌다.
신기록을 달성한 종이비행기는 방송국 PD 존 콜린스가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18개월 전 콜린스가 아욥을 섭외해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기록을 수립한 종이비행기를 만든 콜린스는 종이비행기 접기에 관한 책을 출간한 전문가다.
아욥은 "신기록을 세우게 돼 기쁘다"며 "오랜 준비 기간이 보람이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콜린스는 "신기록 달성 순간은 정말 대단했다"며 "나는 어렸을 때부터 매일 매일 종이비행기를 접었다"고 말했다.
종이비행기 신기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종이비행기 신기록 놀라워”, “철저한 준비가 있었기에 성공한 것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