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포항 남 울릉 정장식, “주민들에 희망 주는 정치 할 것”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2/03/06 [13:58]

정장식(62ㆍ새누리당) 포항 남ㆍ울릉 예비후보는 5일 “포항시민의 숙원사업인 송도∼항구동 북부해수욕장을 연결하는 교량 건설이 국토해양부 5개년 계획에 확정, 고시돼 주민 교통편의는 물론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6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송도∼항구동 북부해수욕장을 연결하는 교량 1.2㎞ 건설은 그동안 많은 사업비로 국토해양부의 국도 및 국가지원 지방도 건설 계획에서 제외됐다”면서 “이번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심사를 거쳐 국토해양부 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11~2015년)에 반영돼 참으로 다행스럽다”고 덧붙혔다.

그는 “송도∼항구동 북부해수욕장을 연결하는 교량 건설이 완료되면 시가지 교통해소로 주민 교통편의는 물론 해수욕장 관광활성화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 송도∼항구동 북부해수욕장을 연결하는 교량 건설 등 지역 현안사업의 조기해결을 위해 정치권과 행정력, 주민들이 화합과 소통으로 지혜를 모아야한다”며 “앞으로 지역의 각종 SOC사업의 예산확보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해 주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