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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억 손목시계 '진짜 억소리 나네' 다이아몬드 1282개 사용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3/11 [14:22]
▲ 56억 손목시계 사진=위블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56억 짜리 손목시계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최대 고급시계박람회인 '바젤월드'에서 한 스위스 명품 시계업체는 세계 최고가 56억 원짜리 손목시계를 공개했다.
 
공개된 56억 손목시계는 3캐럿짜리 다이아몬드 6개를 포함해 총 1282개의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다. 표면에 사용된 다이아몬드만 140캐럿이 넘는다. 또 56억 손목시계는 장인 17명이 14개월 동안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56억 짜리 손목시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56억 손목시계를 어떻게 차고다니지?”, “저걸 사는 사람이 있을까”, “손목에 집 몇 채를 달고 다니는 거야” “56억 손목시계 정말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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