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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가 사망했다.
다수의 해외 언론매체에 따르면 지난 10일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요다가 15살의 나이로 사망했다.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제23회 '못생긴 개 경연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요다는 지금까지 각종 대회에서 15개의 트로피를 받았다.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의 주인 테리 슈마허는 "요다는 잠을 자던 중 편안하게 죽었다"며 "요다와 나눴던 추억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의 사망소식에 네티즌들은 “별의 별 대회가 다 있네”,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가 사망했다니 안타까워” 등의 소식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