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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못생긴 개 사망 "잠 자던 중 편안하게 죽었다"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3/18 [16:59]
▲가장 못생긴 개 사망 사진=뉴스라이트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가 사망했다.
 
다수의 해외 언론매체에 따르면 지난 10일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요다가 15살의 나이로 사망했다.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제23회 '못생긴 개 경연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요다는  지금까지 각종 대회에서 15개의 트로피를 받았다.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의 주인 테리 슈마허는 "요다는 잠을 자던 중 편안하게 죽었다"며 "요다와 나눴던 추억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의 사망소식에 네티즌들은 “별의 별 대회가 다 있네”,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가 사망했다니 안타까워” 등의 소식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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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오징어 2012/03/18 [19:16] 수정 | 삭제
  • 미국에는 못생긴 개 대회가 있다는게 웃기고 새롭네요ㅎㅎ
    안타깝네요 죽다니.... 주인께서 슬펐겠네요
    근데 15살까지 장수했네요
    하늘나라 가서 잘살거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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