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연예인의 기부문화가 더욱 대중화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인기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는 '기업과 연예인의 기부활동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SBS의 '힐링캠프'의 차인표편이 교육자료로 일선 학교로 배포된다. 차인표의 힐링캠프에서 봉사와 기부,나눔에 대한 감동스토리를 학생들에게도 큰 교훈이 되도록 배포된다.
잘 알려진 기부천사 연예인들은 차인표외에도 김장훈, 하춘화,션,정혜영,문근영등이 있다.스타들의 달라진 기부방법도 주목된다. 재능기부라 불리는데, 송중기의 시각장애인용 오디오북에 영화더빙 및 내레이션 목소리,이승철의 소년교도소 합창단 지휘, 임정희와 쥬얼리의 불우가정을 위한 뮤직다큐멘터리 내레이션등이다.
이외에 경매기부, 판매기부등 다양해지고, 참여 연예인도 늘고 있다.기업들도 기부에 적극적이지만, 경제가 어려워짐에 따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기부 양극화가 심화될것이 우려된다. 중소기업들의 경영환경이 개선되어 더욱 따뜻한 나눔과 기부에 참여될것을 기대해본다.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나눔에 동참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신생프랜차이즈 '꿀마니닭강정'에서도 매월1회씩 보육원을 순회하며 봉사활동한다고 한다. 더욱이 닭강정 튀김기를 가져와 아이들에게 즉석으로 요리하여 봉사하고 있다고 한다.
본사 대표 임경철대표는 전국에 100개 체인점이 개설되면 매일 전국 보육원을 돌면서 봉사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 더욱 많은 보육원의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 연예인,대기업,중소기업등 나눔과 기부과 더욱 확대되길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