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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 피쉬 포착…15미터 해저 바닥이 답답하니?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5/03 [21:11]
[브레이크뉴스] 앵그리 피쉬 포착 사진이 해외 언론을 통해 공개돼 화제다.
 
앵그리 피쉬 포착 사진은 영국 데일리메일을 통해 전격 보도됐는데, 피쉬의 모습이 마치 앵그리한 표정이어서 전 세계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화제의 물고기는 말레이시아 해저 바닥에 살고 있는 피쉬로 표정 자체가 일반 물고기와 사뭇 다르다. 앵그리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마치 해저 바닥이 답답하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이 무시무시한 표정의 주인공을 촬영한 사람은 다름 아닌 의료 종사자인 잘릴 라잘리(28)씨.
 
그는 카팔라이섬 인근 15m 깊이 해저에 이 같은 앵그리 피쉬 4-5마리를 촬영했다고. 약 20분 정도 기다린 후 이 같은 ‘무서운’ 외모의 물고기를 카메라에 담는데 성공했다.
 
데일리메일을 통해 보도된 이 물고기의 진짜 이름은 죠피쉬. 이 물고니는 눈에서 노란색 불빛이 나오는 듯한 느낌이다. 입매도 좌우로 쫙 벌려져 있어 얼굴 전체가 단단히 화가 나 있는 듯한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섭긴 하지만 귀여운걸” “한번쯤 키워보고 싶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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