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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이 단순히 잠만 자는 숙박시설이라고 생각하던 시대는 끝났다. 최근 등장한 프랜차이즈 모텔은 다양한 콘셉트와 특색 있는 서비스로 기념일이나 친목도모를 위한 파티장소로 쓰이는 등 연인은 물론, 가족, 친구,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색다른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모텔 온라인 마케팅 사이트 ‘야놀자닷컴’, 모텔 컨설팅 사이트 ‘모텔업닷컴’, 모텔업 전문 매거진 ‘모텔업&야놀자’ 등 모텔에 대한 종합적인 인프라를 갖춘 ㈜야놀자(대표 이수진)에서 런칭한 프랜차이즈 모텔 브랜드 ‘호텔야자’는 모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호텔야자는 지난 2011년 8월 신림 1호점을 오픈한 이후, 8개월만에 17개점 계약을 달성하며 프랜차이즈 모텔의 성공사례를 써나가고 있다. 특히 올 5월에는 수유 미아점(12호점), 인천 석남점(13호점), 신촌 창천점(14호점) 등 3개의 ‘호텔야자’가 오픈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호텔야자’의 인기 비결은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위탁 및 성공적인 직영모텔 운영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에 있다. 모텔의 공사부터 운영, 마케팅까지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의 토대를 마련한 것.
㈜야놀자는 최근 더욱 업그레이드된 호텔야자를 선보일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호텔야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출 콘크리트 형식의 디자인과 자유분방한 디자인적 요소를 객실에 접목해 사랑을 받았던 시즌 1인테리어에 이어 15호점인 수원 인계점부터는 새로운 콘셉트의 시즌2 인테리어를 적용해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들을 찾아간다.
㈜야놀자 관계자는 “고객들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춰 보다 세련되고 특별한 객실 공간을 꾸미기 위해 인테리어 업그레이드에 나섰다”라며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고급 호텔 못지 않은 철저한 관리로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텔하면 떠오르는 일반적인 상식을 엎어버리며 색다른 문화공간이라는 이미지 구축에 성공한 프랜차이즈 모텔 ‘호텔야자’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 된다. 프랜차이즈 모텔 호텔야자의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야놀자 본사 프랜차이즈팀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