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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밭매는 나라, TV 틀면 온통 미녀들 세상?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5/09 [20:22]
© 브레이크뉴스
김태희가 밭매는 나라가 과연 존재할까?
 
물론 세상에 그런 나라는 없다. 김태희가 밭매는 나라는 그만큼 미인이 넘쳐나는 나라가 존재한다는 뜻이다.
 
그런 나라가 그렇다면 어디일까. 바로 벨라루스다. 유럽 동부의 폴란드와 러시아의 중간 지대에 위치한 벨라루스에는 우리가 화보에서나 접할 수 있는 미녀들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물론 그 나라 기준으로는 ‘평범한 여성’들일 수 있겠지만, 동양인 입장에서는 8등신 서구인을 미녀라고 봤을 때 벨라루스는 말 그대로 ‘미녀강국’으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현지 방송을 틀면 온통 미녀들 뿐이고, 각종 미녀대회가 난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의 특성상 ‘미녀’를 강조하고 있으며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색 미녀들의 나라를 가보고 싶다”는 글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누리꾼들은 “현지 티브이를 보니까 온통 미녀들 뿐이다” “현지 대통령도 미녀와 함께 예능을 보고 있더라”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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