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식가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해당 제품을 보고 있으면 군침을 흘리기 마련이다. 그만큼 ‘달콤하다’는 뜻이겠다.
일반적인 상식을 벗어난 깜찍한 발상의 핸드백이 등장해 전 세계 핸드백 애호가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의 이름은 달콤한 핸드백이다. 보면 사고 싶을 만큼 충돌이 든다고. 하지만 상상을 초월한 가격 때문에 매장 앞에서 구경만 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해외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보는 즐거움 뿐 아니라 입맛의 즐거움을 유발하는 핸드백을 이탈리아의 포토그래퍼 풀비오 보나비아가 직접 만들어 제품 판매에 나섰다고.
맛있는 과일을 빗대어 만든 이 핸드백은 특별한 디자인 때문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구입을 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갖고 싶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등의 반응이다.
사진=풀비오 보나비아 공식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