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 최초의 화장품으로 알려진 향수는 ‘인체의 청량제’라는 별명과 함께 여성이 자신을 가꾸는 데 최고의 호소력을 나타내는 ‘액세서리'로 꼽힌다. 향수는 의상이나 색조 화장품과 다르게 후각을 자극하며 특별한 매력을 발산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이성에게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소품이다.
이러한 독특한 성격 때문인지 성년의 날에 향수를 선물로 받는 것은 여성들 최고의 로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향수 하나로 장미와 키스까지 포함해 세가지 선물 효과를 주는 방법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소녀에서 여성으로 거듭나는 ‘여인’의 향기를 극대화해 주는 ㈜이야의 시크릿 테라피 향수 ‘클로엔(KLOEN)’이 그 주인공이다.
전속모델인 제시카고메즈가 매일 같이 데일리 향수로 사용할 정도로 그 향에 반하여 일명 ‘제시카고메즈 향수’로 불리는 시크릿테라피 향수는 전 성분이 천연원료로 만들어졌으며 세정, 항균, 진정, 피부 및 시크릿존의 pH 밸런스 유지 등 다양한 효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이야의 ‘클로엔(KLOEN)’은 꽃의 여왕으로 불리는 장미를 주원료로 한다. 장미의 최대 원산지인 인도에서 첫 아침 햇살이 떠오르기 전 이슬을 머금고 있는 28kg의 장미꽃에서 중 약 14g의 극소량만 추출되는 최고급 장미유(Rose Otto)를 주성분으로 사용했다. 여기에 32종의 아로마테라피 오일이 더해져, 여성들의 생리통과 우울감, 노화 등을 감소시키는 데도 도움을 주는 ‘풀 내추럴 퍼퓸’(Full Natural Perfume)’이다.
천연성분으로 만든 클로엔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 한 가지 향수로 세 가지 이상의 향을 간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인공 합성 향료를 배합한 기존의 향수들은 인체의 체취 혹은 악취와 섞이며 향이 변질되거나 화학 알코올 성분으로 인해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클로엔은 천연성분이 갖고 있는 특징으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세 가지 이상의 향조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악취와 섞이는 것이 아닌 96% 이상의 탈취 효과를 통해 고유의 향을 간직하게 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성적 매력을 더해주는 것으로 잘 알려진 일랑일랑과 페로몬 성분을 더해 ‘키스를 부르는 향수’로 완성시켰다.
또한 화공용 에탄올이나 지연제, 방부제와 살균제 등을 사용하지 않아 피부와의 역학관계에서도 뛰어난 조합을 보이고 여성들이 갖고 있는 특유의 ‘아름다운 체취’를 극대화 시켜줘 전혀 새로운 개념의 향수로 불리기도 한다.
현재 ㈜이야는 기념일 가득한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클로엔을 포함한 사이프리스, 아스티샤, 래드세이 옴므 등 하이엔드-라인의 향수를 구매할 경우 이코노미-라인의 향수를 하나 더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야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