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동산경매에 이어 임대수익 부동산의 임대마케팅 노하우

부동산업계 공인중개사의 임대수익 창출은 이렇게

남대한 기자 | 기사입력 2012/05/16 [08:49]
부동산경매에 이어 임대수익형 부동산의 노하우를 소개한다.요즘 매월 임대수익이 나오는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일정한 임대수익이 매월 나오는 메리트 때문이다. 그러나,부동산경매처럼 임대수익 부동산에도 복병이 있는데, 임차인을 구하지 못해 공실이 발생하는 문제이다.
 
공실이 발생을 최소화하는 것은 바로 최신기법의 홍보를 도입하는 것이다. 과거의 전통적 방식에 익숙한 부동산 임대업자들은 더이상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홍보에서 주저않고 마는 것이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또한,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효과측정이 가능한 고효율의 적극적인 임대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이를 4단계 정략으로 제시한다.
 
첫 번째는 임대시장 분석 이다. 인근 지역의 부동산 임대사업장의 공실율을  조사하여 나의 임대매물은 어느정도의 경쟁력을 가질 것인지 확인하여, 적정한 가격의 임대료를 책정하는 것이다. 실례로, 나는 얼마를 투자하였으니, 이정도의 임대비를 받아야겠다 등의 생각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두 번째는 임대상품 기획 이다. 인기있는 임대 매물의 조건으로 임대계약에 옵션 조건이 있어야 한다. 추천방식은  임대기간을 1년 대신 2~3년을 조건으로 하여, 인테리어 비용을 많이 투입하는 임차인들은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는 옵션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임대 마케팅 이다. 사업의 기획에서  임대전문 중개업소를 많이 확보해 두는 것이다.온라인과 오프라인 중개업소를 서치하여 각각 전문분야의 강점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네 번째는 임대고객 상담 이다. 만약, 임차인이 계약 의사가 있다면 가격을 문의할 것이다. 이때를 위해 임대료 하한가 금액과 임대 옵션 조건들을 탄력적으로 협상해 바로 계약서를 작성한다.
 
이와 같은 지식과 정보는 동종업계 종사자의 교류와 친분으로 얻어 지는 경우와, 이종업계 종사자의 해당분야에 대한 간접지식 습득으로 얻을 수 있다. 이처럼, 한 분야의 전문가가 타분야의 전문가의 도움없이 성공하기는 힘든것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교육참여와 네트워크가입이 좋은 방법이다.
또한, 2012년도 6월10일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 취득도 추천할 만 하다. 매일경제와 (사)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에서는 부동산업종사자와 창업/취업준비자를 대상으로 응시료50%지원, 합격대비 핵심정리 온라인과정 5만원 할인쿠폰 제공, 합격적중 모의고사 무료제공등의 '부동산희망캠페인'도 개최한다.'부동산FP'로 검색하면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