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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런던올림픽 성화 봉송이 시작됐다.
7월 27일 개막하는 런던올림픽 성화가 19일 (한국시간) 올림픽 요트 금메달리스트 출신 벤 앤슬리를 시작으로 70일간의 봉송에 돌입했다.
런던올림픽 성화 봉송은 영국 콘월주 랜즈엔드에서 시작되었으며 영국 1019개 지역을 지나갈 예정이다.
런던올림픽 성화 봉송 구간은 1만2874㎞로 8000여명의 주자가 참여한다.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전체 영국인의 95%가 반경 16㎞ 안에서 성화 봉송 행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고 밝혔다.
런던올림픽 성화는 70일간의 여정을 거쳐 개회식이 펼쳐지는 올림픽 주경기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