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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택 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2000만원 장학금 전달

인재 양성위한 사회적 기업인 "신정택"회장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05/22 [17:15]

 
▲ 신정택 전 부산상의 회장 부산국제외고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박신혜 기자


 

 

 

 

 

 

 

 

 

 

 

 

 
 
21일 오전 신정택 세운철강회장(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2,000 만원을 부산국제 외국어고등학교에 전달했다.

신  회장은 지난 17일 제13회 부산 문화대상 경영부문에 부산의 용지난 해소와 상공계의 어려움 해소에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안기도 했다. 이날 부산국제 외국어고를 찾아 강당에서 우수학생 20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 회장은 평소에도 사회적 기업인으로 봉사활동을 많이 해야 한다는 신념을 몸소 실천하며 앞장서고 있는데, 장학금 전달식에서 “21세기는 인재전쟁이라 할 만큼 인적자원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지역의 우수 인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야 말로 미래에 대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개인적 능력을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학업에 매진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 해 왔는데 이번이 세 번째 이다. 한국 전통 문화육성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 사업을 추진하여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부산국제 외국어고에 전달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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