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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미스 부산 眞에 김채령

善 노가연, 美 김유리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05/23 [10:36]
▲ 2012 미스부산 진 김채령     ©조관제
 
22일, 2012 미스코리아 부산 선발 대회가 해운대 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 되었다.
 
영예의 미스 부산 진은 김채령(24,동의대 신문방송학과)가 차지했다. 선은 노가연(19, 뉴욕 쿠퍼유니언대 도시공학과), 미는 김유리(21,부경대 국제지역학과)가 각각 선발됐다.

▲ 사회를 보고있는 방송인 조영구, KNN 정희정 암나운서     © 조관제기자

 
 
 
 
 
 
 
 
 
 
 
 
 
 
 
 
 
 
 
 
 
 
 
 
 
이날 25명의 미녀들이 참가하여 부산지역 예선을 치렀다. 홀을 가득 메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 된 가운데 방송인 조영구와 KNN 정희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화려하게 진행됐다.

선발된 3명은 23일 11시에 부산시장 접견실에서 인증서가 전달되고, 오는 7월6일 서울에서 열리는 '2012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부산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나머지 입상자들도 앞으로 1년간 부산의 홍보사절단으로서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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