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초등 외모 여대생, 궁극의 동안외모 ‘정말 22살?’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5/23 [20:30]
[브레이크뉴스] 초등생 외모를 소유한 중국의 한 여대생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주인공은 중국 베이징 중앙민족대학을 졸업한 22세 여대생 자오샤오위 씨로, 중국판 페이스북 런런왕에 소개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작고 아담한 키와 동글동글한 눈망울이 돋보이는 자오샤오위는 대학생이라고 믿기지 않은 만큼 궁극의 동안외모를 자랑한다. 대학 졸업식에 참석한 만큼 사진 속 그녀는 학사복 차림이지만 마치 언니의 것을 빌려 입은 듯 어색한 모습이다.
 
이 때문에 누리꾼들은 어린 나이에 대학에 진학해 졸업을 앞둔 천재소녀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을 정도. 하지만 중국 신문에 따르면 이 여학생은 올해 22살이 분명하며, 느닷없이 쏟아진 관심에 매우 부담스러워하고 있다.
 
‘초등 외모 여대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2살 얼굴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같이 다니는 사람이 불편하겠다”, “술집에 들어가는 건 꿈도 못꾸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