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중국모델 간루루, 이번엔 엉덩이 노출 ‘누리꾼 비난쇄도’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5/25 [11:55]


[브레이크뉴스] 중국모델 간루루(干露露)의 충격적인 노출패션이 중국은 물론 국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지난 23일 상하이 국제 주방·욕실설비 박람회에 참석한 간루루가 전에 없던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또 한 번 몸매를 과시했기 때문.

이날 간루루는 평소 상반신 노출을 즐겨왔던 것과 달리 한쪽 다리를 시원하게(?)판 은색 점프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정면에서 봐도 다소 민망한 그의 패션은 그녀가 뒤를 돌자 한쪽 엉덩이가 드러나며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했다.

앞서도 간루루는 의도된 듯한 가슴 노출사고와 샤워동영상 등을 유출시키며 중국 누리꾼들의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다. 평소 지나친 노출로 가십에 오르내리고 있는 간루루는 ‘노출의 여왕’, ‘노출중독’ 등의 수식어를 달고 몸값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국내 누리꾼들은 “대륙은 노출수위도 남달라”, “간루루 누군지 몰랐는데 홍보 제대로 했네”, “누구 길래 난리인가 했더니 노출수위 충격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간루루 블로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