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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1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10명 위촉

한영희 의원 등 시의원, 세무사, 전직공무원으로 구성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2/05/31 [14:33]
대전시의회는 6월 1일부터 20일까지 대전시와 교육청의 세입·세출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2011 회계연도 결산 검사위원' 10명을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위촉된 검사위원은 한영희, 박정현, 최진동 시의원을 비롯해 세무사 3명, 전직 공무원 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재무, 회계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전문지식을 갖췄다.
 
이들 검사위원들은 예산집행 및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합리성, 사업집행의 적정성, 예산낭비 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고,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내년도 예산편성 및 집행에 반영하도록 의견을 대전시장에게 제출하게 된다.
 
시는 검사위원들의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작성해 6월 말까지 시의회에 제출해 정례회에서 승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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