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정명훈 기자] '제1회 대한민국 셰익스피어 어워즈(시상식)'가 오는 3일 남산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셰익스피어 어워즈 조직위원회(위원장 신정옥 명지대 명예교수)와 (주)이지컨텐츠그룹(대표 차현석)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일간스포츠 등이 후원했다.
영문학자로서 한국 최초로 셰익스피어 전집을 번역한 신정옥 교수는 "평소 다양한 셰익스피어 공연을 올리는 것으로 소문난 이지컨텐츠그룹과 뜻을 모아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상 대상은 연극을 중심으로, 한국에서 '세익스피어' 공연을 한 팀들로 선별됐다. 대상, 연출, 각색, 연기상 등 각 부문별 시상이 이뤄지며 뮤지컬, 오페라, 무용 부문에 대해서도 특별 상이 수여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