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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회 부산전시컨벤션의 날'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06/13 [16:20]

▲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공동대변인 출신인 손지애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이 발표하고 있다.     ©박신혜 기자


제1회 부산 전시컨벤션의 날을 맞아 부산시는 13일 오후 3시 벡스코에서 세계 마이스 권위자들을 초청, 국제포럼 및 컨벤션 시설 투어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부산 전시컨벤션의 날' 행사의 전체 주제는 ‘아시아의 미래, 부산의 미래, 신성장동력 MICE산업’. 부산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부산관광컨벤션뷰로, 부산관광컨벤션포럼, 벡스코가 공동 주관하며, 허남식 부산시장, 김수익 벡스코 사장, 김비태 국제도시마케팅협회(DMAI) 이사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국제MICE포럼은 허남식 부산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공동대변인 출신인 손지애 아리랑국제방송 사장, 국제 컨벤션 전문가협회 이데히코 도조 일본 회장, 미국출신으로 현재 해외 컨벤션 마케팅 대행 전문회사 대표를 맡고 있는 미셀 쿠투리어 회장, 강성길 한국관광공사 MICE뷰로 실장 등이 주제 발표자로 나섰다.

또한 에블린 강 마카오 베네시안 리조트 해외 마케팅이사, 황희곤 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오성환 한국MICE협회 회장, 손정미 한국관광대학교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부산 전시컨벤션의 날'과 부산이 아시아 4위 세계 17위 국제회의 도시 선정을 축하기 위해 마련된 시설 투어에는 부산시민 200명을 초청, 벡스코 제2전시장, 오디토리움,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부산아쿠아리움, 영화의전당' 등 도 둘러보았다.

이선열 부산시 전시컨벤션과 과장은 “부산 국제MICE 포럼을 통해 부산 MICE산업의 문제와 발전 방향을 짚어보고 대응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부산시는 전시컨벤션과 신설 등 부산 MICE산업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적극적인 지원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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