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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고득점, iBT 토플 실전 환경 적응이 관건

토플 110점 이상 목표라면, 시험과 흡사한 환경서 훈련 및 실전감각 길러야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2/06/15 [13:31]
▲     ©김성민 기자

여름방학을 앞두고 본격적인 유학준비에 돌입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유학 필수 시험인 토플TOEFL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자신의 토플 목표 성적에 맞춰 각 단계에 맞는 학습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110점 이상 토플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이라면 종이로 문제를 풀던 방식에서 벗어나 iBT토플 (internet-based TOEFL test)을 위한 실전 환경 적응이 반드시 필요하다.
 
iBT는 인터넷이 연결된 고사장의 컴퓨터를 통해 치뤄지는 시험이기 때문에, 종이교재를 통한 문제 풀이에 익숙한 수험생들이 시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실전에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토플 고득점을 위해서는 리딩(Reading), 리스닝(Listening), 스피킹(Speaking), 라이팅(Writing)의 각 영역별로 iBT를 위한 실전 감각을 키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파고다어학원 강남의 서형구 강사는 “실제 시험에 앞서 과목별로 실전문제 풀이와 전략 정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실전반 강의는 토플시험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다”며 “컴퓨터로 풀면 종이로 푸는 것보다 집중이 안되는데, 실전 경험을 쌓다 보면 리딩, 리스닝은 물론 제한시간 내 에세이를 작성해야 하는 라이팅 성적까지 크게 향상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가 제안하는 영역별 iBT토플학습법은 아래와 같다.
 
▶ 리딩(Reading)
실제 고사장과 동일한 환경의 컴퓨터실에서 주어진 시간 안에 실제 시험과 유사한 프로그램의 테스트를 매 시간 풀어보는 훈련이 가장 중요하다. 틀린 문제의 집중적 분석과 기출 단어 정리가 뒤따른다면 더욱 빠른 성적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 리스닝(Listening)
리스닝 역시 실전 적응력 높이기가 관건이다. 정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풀이해내는 시간조절 연습과 문제풀이 스킬을 숙지하는 훈련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출제 함정을 파악한다면 토플 만점의 발판을 다질 수 있다.
 
▶ 스피킹(Speaking)
정해진 짧은 시간 안에 문제를 듣고 본인의 의견을 말해야 하는 토플 스피킹은 모의고사 형식으로 시험 감각 집중 배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라면 올바른 문법이나 발음만큼 논리 구조에 맞는 말하기가 중요하다. 때문에 성적을 개선하기 위한 첨삭이 반드시 필요한 파트이다.
 
▶ 라이팅(Writing)
iBT 라이팅은 제한된 시간 내에 쓰면서 본인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실전 스킬을 익히는 것이 관건이다. 실전용 컴퓨터를 통해 정해진 글자수에 맞춰 글을 작성하는 연습이 효과적이다.
 
한편, 파고다어학원 강남은 iBT 환경에 최적화된 토플실전반 강의실과 1:1 테스트센터를 리모델링하여 오픈했다. 테스트센터에서는 전문강사의 1:1 스피킹 및 라이팅 첨삭지도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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