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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뚱뚱한 나라, 미국으로 꼽힌 이유 ‘충격’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6/20 [07:44]
© 브레이크뉴스 DB
가장 뚱뚱한 나라로 미국이 꼽혀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뚱뚱한 나라가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한 가운데, 누리꾼들은 이 같은 선정 이유에 대해 미국인들의 식생활을 꼽고 있다. 육식 위주의 식생활 때문에 이 같은 부정적 연구 보고서에 ‘미국’이라는 국가가 선택됐다는 것이다.
 
가장 뚱뚱한 나라로 미국이 선정됐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만날 햄버거와 같은 음식을 먹기 때문에 그런 것” “언젠가는 대한민국도 가장 뚱뚱한 나라가 되는 것 아니냐” “식생활 개선이 가장 중요하군” 등의 반응이다.
 
한편 영국 BBC 방송은 최근 런던대 위생 열대 의과대학원 연구팀이 BMC공공보건지에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세계 비만 인구의 33%가 북미지역에 살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국가별 1t당 성인 인구수를 계산한 결과로는 미국이 12.2명으로 한 명당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가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이번 보도서 따르면 지난 2005년 기준으로 전 세계 인구의 몸무게 총량은 2억8700만 톤이며, 과체중 인구의 몸무게는 1500만 톤, 비만 인구의 몸무게는 350만 톤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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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재철 2012/06/20 [08:39] 수정 | 삭제
  • 할말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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