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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추락한 UFO 포착, 그들이 바다로 추락한 까닭!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6/21 [07:07]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바다 추락한 UFO 포착 사진이 전 세계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을 이끌어내고 있다.
 
바다 추락한 UFO 포착 사진은 태양계를 중심으로 최근 잇따르고 있는 UFO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태양 중심에 유에프오가 출연했다고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하더니, 얼마 전에는 영국에서 은빛 비행물체가 레이더에 잡혔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중국의 유인 우주선 선저후 9호가 발사된 뒤 “UFO 나타났다”는 중국 언론들의 주장도 나왔으며 태양 근처에서 꼬리가 다섯 다리 달린 초대형 UFO를 포착했다는 해외 언론도 등장했다.
 
최근 들어선 태양 주변에서 UFO가 자주 포착되고 있다는 외신도 쏟아진다. 이들의 공통점은 발광체가 출현한 정지화면을 인터넷에 올리며 그 정체를 놓고 격론을 벌이고 있다는 점.
 
그러더니 이번엔 미국의 '허핑턴포스트'가 특종(?)을 보도했다. 지난해 6월 스칸디나비아 반도 발트해 심해 90m 지점 밑바닥에서 UFO가 발견됐으며 이 UFO는 수중음파탐지가로 확인한 결과 직경 약 60m의 원반형 모습으로 추정된다는 것. 확인이 아니라 말 그대로 ‘추정’되고 있는 셈이다.
 
그리고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봤던 크기나 형태로 봤을 때 지구를 방문했다가 기계의 결함이나 어떤 이유로 인해 바다에 추락했다는 것이다.
 
바다에 추락한 UFO 포착 뿐 아니라 최근 유에프오가 수시로 등장한 것은 실제로 외계 생명체가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우주에 생명체가 존재하는 행성이 지구만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는 것이다. 또 인류보다 더 과학이 뛰어난 생명체가 빛보다 빠른 물체를 통해 지구를 방문하고 가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라는 목소리도 발견된다.
 
인류가 우주를 향해 ‘탐험’을 하듯, 외계인들도 지구를 탐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각에선 ‘정치’ ‘경제’ 현상과 결부 짓는다. 말 그대로 정국의 어수선함을 물타기 하기 위해 일종의 선정적 사건으로 여론을 물타기를 한다는 것이다. 이른바 조작극이다.
 
어쨌든 바다 속으로 추락한 UFO 포착 사건으로 조만간 호수에 추락하거나, 산에 추락하거나, 건물에 추락하거나 등등의 새로운(?0 ‘지구 도착법’으로 세간의 관심을 외계인들이 이끌어낼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있다.

사진=NTD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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