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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에 결혼정보회사 '디노블' 수상

타 기업과의 차별화 전략 빛나… 젊은 기업인 정신 인정 받아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6/27 [13:44]
▲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이 대한민국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결혼정보부문)을 수상했다     © 이대연 기자

국내 상류층과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결혼정보를 제공하는 결혼정보업체 디노블이 27일 스포츠조선 선정 2012 상반기 대한민국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결혼정보부문)에 선정됐다. 디노블은 수상 소감으로 앞으로도 지금까지의 경영철학과 도전정신으로 기업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디노블은 지난 2월에도 `대한민국을 이끄는 기업&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여 업계의 이목을 끈 바 있다.
 
디노블이 이와 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던 것은 타 기업과의 차별화에 있다. 회원 가입 조건을 까다롭게 하고, 이를 철저하게 준수하여 회원들의 신뢰를 얻었다.
 
디노블의 김민석 대표는 “결혼은 행복을 향한 첫 발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는 행복을 결정하는 중요한 수단 중 하나”라며 “디노블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프리미엄급 결혼정보를 바탕으로 고위층과 상류층, 전문직의 결혼을 성사시키고 있다.
 
또한 상대방이 서로에게 가장 이상적인 결혼 상대자로 인정할 때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회원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전했다.
 
또한 “물론 초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았다. 상류층만을 대상으로 하는 전략이 과연 먹힐 것인가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의 도전들이 무모하다고 여겨졌지만 성공할 수 있던 것은 젊은 기업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젊고 창의적인 생각이 역발상으로 이어졌고 강인한 추진력을 이끌어내 마침내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게 됐다. 최근에는 3개월 연속으로 역대 최고 매출을 갱신하며 승승장구 중이다”고 말했다.
 
디노블은 프리미엄 급 결혼정보회사로 소수정예의 콘셉을 유지하기 위해 연간 999명 이라는 제한된 인원만 가입 받는다. 지난 3월에는 업계 최고 금액인 3천만원 가량의 블랙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론칭, 뿐만 아니라 매월 진행하는 VVIP 파티인 ‘닥터파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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