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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바지는 바지가 ‘혁명적’이라는 것은 아니다. 당초 예상을 깨고 스마트폰을 넣고 다닐 수 있는 특별한 바지가 만들어진 것일 뿐이다.
원리는 간단하다. 주머니에 스마트폰을 넣고 다니는 게 귀찮고, 손으로 빼서 사용하는 게 귀찮은 사람들은 바지에 부착된 스마트폰을 넣는 주머니에 스마트폰을 넣고 다니면 된다.
스마트폰을 넣는 공간은 투명하기 때문에 보기도 쉽다. 이를테면 자전거를 타고 다닐때도 허벅지가 올라올 때마다 스마트폰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국내 누리꾼들은 “게으름뱅이를 위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다.
최근 해외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문자 메시지, 날씨, 교통 상황, SNS, 뉴스 등 각종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스마트폰 바지’가 나와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해당 상품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마트폰, 그냥 가지고 다니지 마라” “저 옷이 과연 팔릴까” “스마트폰 모자, 안경, 속옷, 팬티 등도 나오겠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