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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변 여름시즌 7월 2일 개장한다!

노장서기자 | 기사입력 2012/06/30 [12:27]

속초여름해변은 동해안 해변 중 가장 빠른 7월 2일 개장하여 8월 30일까지 60일간 운영한다.

속초시는 올해 여름해변 운영 테마를『출렁이는 낭만! 일렁이는 정열 ! 속초여름해변 !』으로 정하고 피서객 맞이를 위한 다채로운 각종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조개캐기, 전국 백사장 여자씨름대회, KBL 전국 길거리농구대회, 주말 문화․예술 공연, 밤바다 조명 용카누 운영 등 기존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고, 해변운영에 민간이 참여하여 해변활성화와 민간 홍보 모두에 도움이 되는 시민참여프로그램(Beach Adopt Program)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여름해변 운영기간 중 예상되는 각종 질서문란 행위 예방 및 지도․단속을 위해 관계부서․기관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불법 주정차, 호객행위, 노상적치 및 노점영업, 쓰레기 무단투기, 송림 내 금지행위 위반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를 일소하여 쾌적한 피서환경을 조성하고 해변안전과 편의제공을 위해 속초경찰서와 속초해양경찰서, 속초소방서와 합동으로 24시간 행정봉사실과 여름파출소를 운영하게 된다.

한편 개장식 행사는 7월 2일(월) 오후 2시 속초해변 특설무대에서 유관기관 및 각 시회단체 임직원과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사물놀이 공연과 속초해양경찰서의 수상안전 시범훈련, 결의문 채택 등이 있을 예정이며, 간이해변인 대포동의 외옹치해변은 7월 7일부터 8월 26일까지, 영랑동 등대해변은 7월 14일부터 8월 19일까지 개장․운영한다.
 
▲ 속초 해변     ©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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