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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4조도 발명됐다’ 태양 중심 온도보다 무려 25만배 뜨거워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6/30 [20:10]
▲ 섭씨 4조도 발명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섭씨 4조도 발명 소식이 전해졌다.
 
26일(현지시각) 미국 디스커버리 뉴스는 과학자들이 실험을 통해 섭씨 4조도 발명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지구서 가장 뜨거운 온도인 섭씨 4조도 발명 소식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섭씨 4조도는 태양 중심의 온도보다 무려 25만 배 뜨거운 수치로 이번 발명은 기네스북에 기록됐다.
 
스티븐 비그도르박사는 섭씨 4조도 발명에 대해 “이 최고 뜨거운 물질은 정말 흥미롭다”며 “우리는 그 엄청난 온도에서 모든 물질이 기체가 아닌 거의 완벽한 액체에 가까워 질 것이라곤 상상도 못했다”라고 밝혔다.
 
섭씨 4조도 발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개인적으론 걱정된다 전쟁무기로 사용될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상상할 수도 없는 온도”, “섭씨 4조도 발명은 왜 한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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