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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파리 발견 장소는 태국. 몸길이가 0.4㎜에 불과하다. 일반적인 파리도 크기가 작아 잡기가 힘든데, 초소형 파리는 이 보다 더 작은 까닭에 사람들의 공격을 쉽게 피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마저 나온다.
실제 크기가 너무 작아서 육안으로 관찰조차 불가능하다는 게 학계의 공통된 반응. 이 같은 소식은 디스커버리뉴스 등 해외언론이 4일 일제히 보도하면서 국내 언론들도 받아쓰며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 작은 곤충은 개미에 기생하며 성장하는 것으로 이 매체는 보도했다. 그리고 개미의 머리를 뚫고 나오는 무시무시한 곤충으로 확인됐다.
초소형 파리 발견은 결국, 작은 파리가 발견됐다는 사실보다, 개미를 살상한다는 데 포커스가 맞춰지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서운 파리다” “초소형이 아니라 살상용 파리네” 등의 반응이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